
시설현황
국내 최대 규모, 월 25일 이상 가동되는 열분해 시설
Facility
국내 최대 규모의 폐합성수지 열분해 시설
인지이엔티의 폐합성수지 열분해 시설은 현재 기준 국내 최대 규모이며, 월 25일 이상의 높은 가동율로 안정적으로 열분해유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 폐플라스틱 처리 능력
- 24,000톤/년
- 용융로(반응로) 보유
- 10대
- 본사·공장 부지
- 8,401㎡
- 열분해 관련 지식재산권 (특허 4건 포함)
- 6건

Review
시설 리뷰
국내 최대 규모 폐플라스틱 열분해 시설
사용 후 비닐·플라스틱을 연 24,000톤 처리하고 열분해유를 생산하는 국내 최대 규모 시설을 경주 본사에서 운영합니다.
열분해 업계 최초 ISCC PLUS 인증
2022년 2월, 국제 친환경 기준인 ISCC PLUS 인증을 열분해 업계 최초로 획득해 재생 원료의 지속가능성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탄소배출권 방법론 업계 최초 승인
2023년 3월, 폐플라스틱 열분해 사업의 탄소배출 저감에 따른 탄소배출권 방법론을 업계 최초로 승인받았습니다.
업계 최초 PSM(공정안전보고서) 승인
2025년 5월, 열분해 업계 최초로 공정안전보고서(PSM) 승인을 받아 안전한 공정 운영을 공식적으로 검증받았습니다.
현대오일뱅크 10년 공급 계약
생산되는 열분해유 전량을 향후 10년간 현대오일뱅크에 납품하는 계약을 완료해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했습니다.
ESG 경영 실천
서산시, 현대오일뱅크와 함께 사용 후 비닐·플라스틱 전용봉투 캠페인을 진행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자원순환을 실천합니다.
Recycling Process
폐플라스틱 재활용 흐름
주택과 사업장에서 분리배출된 플라스틱·비닐류는 선별장을 거쳐 1차, 2차 재활용업체에서 재활용됩니다. 인지이엔티는 이 흐름에서 재생 원료로 쓰기 어려운 복합재질·폐비닐류를 열분해유로 되돌리는 '열분해유 생산업체'입니다.

Pyrolysis Oil
열분해유란
열분해 유화기술은 비닐·플라스틱뿐 아니라 고무, 타이어, 합성수지와 같은 고분자 폐기물을 산소가 없는 환원성 분위기에서 가열하여 분자량이 낮은 물질로 분해·회수하는 기술입니다. 분해된 기체를 냉각·액화하여 재생유(열분해유)를 얻습니다.
플라스틱 열분해는 약 200℃부터 시작됩니다. PE는 290℃에서 분해가 시작되어 370℃까지 왁스성 물질이 다량 생성되고 400℃ 이상에서 본격 분해되어 480℃에서 완전 분해됩니다. PP는 420℃에서 시작해 480℃에서 완전 분해됩니다.
열분해유의 장점
-25%
단순 소각 처리 대비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최대 25%까지 낮출 수 있습니다.
원료화
정유·석유화학업체의 원료로 재활용됩니다. (2021. 9. 15. 규제샌드박스로 도입·시행)
80톤
연료유로 사용할 때 열분해유 100톤은 원유 80톤의 수입 대체 효과를 냅니다.
100%
정유업체의 원료로 사용될 경우 100%의 원유 수입 대체 효과를 냅니다.
매립·소각 처리 비용을 절감하고, 벙커C유를 대신해 보일러 등의 연료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Catalogue
인지유(열분해유) 카탈로그
제품 규격과 공급 안내가 담긴 카탈로그를 내려받으실 수 있습니다.




